2012년 11월 10일 토요일

애프터스쿨 이영 아찔한 가터벨트 망사스타킹 파격 도발.. 평소 청순함과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보여주던 주연과 이영은 티저에서 강렬한 다크 포스를 뿜어내며 이미지 변신을 꾀했으며 새로 입학한 가은 역시 이에 뒤지지 않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김소연 착시드레스 ‘아슬아슬 망사 아래 속살?’ 영화 '가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미료 ‘시스루룩+가터벨트 관능적인 매력 발산’


시크릿 전효성, 호흡 곤란 일으키는 가터벨트.. 특히 최근 ‘볼살 실종’ 등으로 특유의 건강미를 잃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켰던 전효성은 짧은 트렌치코트에 타이트한 드레스, 그리고 가터벨트를 착용,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며 극 중에 등장하는 탐정을 유혹하는 연기를 펼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속옷같은 핫팬츠 수지


2012년 11월 9일 금요일

한민지, 노골적인 빨간 망사! 기어서 어디 가려구?


윤은혜의 `도발` 윤은혜는 최근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촬영장에서 파격적인 옷차림을 시도를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감한 란제리룩과 속이 훤히 보이는 망사스타킹은 농염한 윤은혜의 표정과 어우러져 섹시미를 더했다.


채민서 속옷뒤태


팬티 안입은 것 처럼 나온 유리


박보영 '깜찍한 초미니 팅커벨 드레스' 한편 올해로 49회째를 맞은'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본선 진출작 '피에타', '광해, 왕이 된 남자', '은교', '도가니' 등이 22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이며 KBS 2TV를 통해 오후 7시 30분부터 생중계 된다.


유소영, 드레스야 속옷이야?…민망한 노출.. 파격 드레스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