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27ㆍ일본 활동명 ‘아이코닉(ICONIQ)’) 가 팬티 바람으로 도쿄 한복판에 등장해 화제다. 아유미는 지난 1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8월 2일 팬티의 날(HAPPY 8pants2 DAY)’ 행사장에 ‘팬티 한 장’만 걸친 모습으로 등장했다. ‘팬티의 날’은 일본의 속옷 브랜드 이소카이(イソカイ)가 1984년 제정한 기념일로, 여성이 남성에게 몰래 팬티를 선물하는 날이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아유미 역시 엉덩이 부분에 일본어로 ‘팬티(パンツ)’와 발음이 비슷한 ‘82’라는 글자를 새겨넣은 검정색 팬티를 하의로 선택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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