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예전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현재 '교수와 여제자3'에 출연중인 러시아 출신 귀화녀 라리사가 "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75%를 넘으면 대학로에서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선언했는데, 개표율이 75%를 넘기는 바람에 결국 알몸 말춤을 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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